메인에 뜬 '무개념의 극치'라는 포스팅을 보고

무개념의 극치

허...
타자가 안쳐진다. 진짜 사진속의 저 어머님께선 참... 답이 없다.
포스팅 댓글에 보면, 소수의 인원이 괜히 부모 입장 운운 애 키우는게 뭔 노벨상 받는 것 마냥 열폭하는데 이것도 참... 답이 없다.
아, 참고로 나도 늦둥이 동생이랑 조카들 초등학교 들어갈 때까지 내 손으로 다 돌봤다.
그래서 동생이랑 조카들이 내 성격을 닮은건지 ㅡㅡ;
여튼 이건 접어두고.
 
그리고 그 열폭에 휘말린 키보드 키 부서지게 열내는 사람들... 이것도 참...
문제일세, 문제.

익명성을 믿고 살인이라도 일어날 것 처럼 따지는건 좀 삼가합시다 ^^*
알흠다운 대한민국 눼티켓을 지켜요 ^^*

근데 저 댓글들 보니까 문제인게 마타사람들... 참 토론 열심히 하지...
그래서 메인에서 토게가 짤린거고... 허허 참...
어린 내 두 눈으로 봐도 한심해 보이는데 다른사람들은 과연 덜 할까?

by 진꼬 | 2008/12/16 03:13 | Hi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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